사회복지법인 은솔복지재단 대표이사 권영만입니다.
아무 탈없이 편하다라는 뜻의 ‘안녕’, 사회복지의 Welfare 라는 단어 역시 ‘안녕’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은솔복지재단은 노인요양시설인 ‘태양의집’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인 ‘청송재가노인지원센터’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안녕’하심에 힘이
되고자 2013년 04월 법인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농.어촌,
저소득층, 독거 등 소외받고 있는 많은 어르신들에 대한 자원들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로 한 사회를 이끌던 주역으로써 여생을 보내신 어르신들에게
발생하는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전부 해결하는 것은 어찌보면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적인 노력과 인식의 변화 그리고 마음을 담은 관심이 모여진다면 충분히
‘안녕’한 환경을 만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노력들의 한 부분으로써 저희 은솔복지재단은 실천에 앞장서는 주체가 되겠습니다.
서비스의 제공에 잇어서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따뜻함과 희망이 자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이 되어주시는 많은 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누를 끼치지 않는
투명함과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듣고 그를 방영하여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통하고,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계신 가정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운 나날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