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태양의집 사회복지사 강영미입니다. 부모님들과 프로그램을 같이 하고 일상생활에서 내리시는 크고 작은 명령들을 수행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을 고치러 가고, 드시고 싶은 땅콩사탕을 사러도 가고, 시계에 약이 없으면 약을 넣으로도 가고, 막걸 리가 드시고 싶은 어르신을 위해 막걸리도 사러 가기도 합니다. 비단 저만이 아니고 이렇게 우리 부모님들과 온종일 같이 하며 같이 살아가는 우리 ‘태양의집’ 직원들입니다. 1월 생신 어르신 축하와 음력설을 맞아 만두만들기와 설명절 행사를 진행하고자 계획중입니다(1월28일 오후 2시예정) 우리 부모님들의 일상을 소소히 담아 내는 담당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